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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22)

2026년 1월 21일1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부산일보 [기자 픽] 전시-이효연 특별전'Macondo: 빛의 문'
기사링크: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1501212787451 2월 12일까지 갤러리하스 전시 현실과 환상의 경계 너머 빛 탐구 마콘도’(Macondo)는 실재하지 않는 이름이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대표작인 <백년의 고독>에 등장하는 가상의 마을처럼, 기억과 시간, 꿈과 현실이 뒤섞이는 세계다. 관객들은 자주 물었다. “여긴, 어딘가요?” 작가는 말한다. “어디에도 도착하지 않았지만, 이미 어딘가를 지나온 듯한 감각. 나는 그 감각을 화면에 붙잡아 두려 했다.”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에서 지난 13일 개막한 이효연 특별전 ‘Macondo: 빛의 문’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빛의 공간’을 탐구한다. 작가는 회화 속 문과 창, 복도를 통해 일상의 장면을 감정의 통로로 확장하며, 내면의 세계를 시각화한다. 그의 그림은 풍경의 재현이 아니라 ‘감정의 공간화’이다. 이효연의 그림은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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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21일1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부산일보 [부산전시] 이번주에 뭐 볼까?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63089 이효연, Tremble 2, 2025, 갤러리하스 ◆이효연 특별전 ‘Macondo: 빛의 문’ [갤러리하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빛의 공간’을 탐구하고 있는 이효연 작가의 개인전. 작가는 회화 속 문과 창, 복도를 통해 일상의 장면을 감정의 통로로 확장하며 내면의 세계를 시각화한다. 전시 제목 ‘마콘도’(Macondo)는 작가의 심리적 장소이자, 기억·시간·꿈이 교차하는 상징적 세계이다. 이번 전시는 그 세계를 따라가며 빛이 침묵을 통과하는 순간, 존재가 깨어나는 경험을 관람객에게 선사한다. ▶ 1월 13일(화)~2월 12일(목)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 (달맞이길 30, LCT 포디움동 3051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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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7일1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부산일보 [부산 전시] 이번주에 뭐 볼까?
기사 링크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111911475717354 송민호, white rabbit 25-22, 2025. 갤러리하스 ◆송민호×신미소 2인전 ‘Warm & Witty BUNNYVERSE’ [갤러리하스] 송민호와 신미소 작가 2인전.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일상에서 발견한 따뜻함과 유머의 순간을 각자 시선으로 해석해 만든 감성적 세계관인 ‘버니버스’(BUNNYVERSE)라는 확장된 서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정적 경험을 제안한다. 안양예고 디자인과 교사로 재직하는 송민호는 홍익대 미술대학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섬유미술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섬유미술과 디지털 디자인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다. 호주에서 고교와 대학(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메도우뱅크(기술전문대학)을 마친 신미소는 현실적 모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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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화요일 ~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 월요일: 휴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LCT 포디움동 3051

48099 30, Dalmaji-gil, Haeundae-gu, Busan, Republic of Korea

©2024 by  GALLERY 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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