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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서울경제] APEC 협찬작가 김선식 명장, 부산서 청화백자 특별전

    기사링크: https://www.sedaily.com/article/20071391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작가로 참여한 청화백자 명장 김선식 작가의 특별전이 부산에서 열린다. 무형유산 사기장(청화백자) 미산 김선식 명장의 특별전이 24일 부산 해운대구 엘시티 포디움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백자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작가로 참여한 김 명장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다. 전시는 오는 26일까지 특별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된다. 김 명장은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전시장을 찾아 대표 작품을 직접 소개하고 청화백자의 제작 과정과 전통 도자기의 예술적 가치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작품 해설을 들으며 작가와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다. 전시장에는 문경 백자의 전통 기법을 계승한 청화백자 작품들이 전시된다. 김 명장은 8대째 가업으로 이어온 도예 기술을 바탕으로 전통성과 현대성을 결합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별전 종료 이후에도 전시는 다음 달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이어서 일반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 서울경제(https://www.sedaily.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더쎈뉴스 / The CEN News] 8대째 이어온 백자의 맥…김선식 도예전 부산서 열린다

    기사링크: https://www.m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3518 김 작가는 문경에서 8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경북무형유산 사기장(청화백자) 기능보유자다. 전통 방식으로 백자를 빚으면서도 오늘의 감각을 담은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달항아리를 비롯한 김 작가의 백자 작품 6~10점을 선보인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는 매일 오후 2시 프라이빗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한다. 한편 김 작가는 2005년 한국문화예술부문 신지식인에 선정된 데 이어 2013년 도자기 명인, 2014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에 이름을 올렸다. 전통 장작가마로 만든 그의 식기세트는 지난해 8월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문화산업고위급대화'에 전시됐으며, 공식 협찬 물품으로 만찬에도 사용됐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승렬 기자 ottnews@kakao.com

  • 2026년 1월 18일 일요일 부산일보 [부산전시] 이번주에 뭐 볼까?

    기사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63089 이효연, Tremble 2, 2025, 갤러리하스 ◆이효연 특별전 ‘Macondo: 빛의 문’ [갤러리하스]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빛의 공간’을 탐구하고 있는 이효연 작가의 개인전. 작가는 회화 속 문과 창, 복도를 통해 일상의 장면을 감정의 통로로 확장하며 내면의 세계를 시각화한다. 전시 제목 ‘마콘도’(Macondo)는 작가의 심리적 장소이자, 기억·시간·꿈이 교차하는 상징적 세계이다. 이번 전시는 그 세계를 따라가며 빛이 침묵을 통과하는 순간, 존재가 깨어나는 경험을 관람객에게 선사한다. ▶ 1월 13일(화)~2월 12일(목)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 (달맞이길 30, LCT 포디움동 3051호). 운영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일·월요일 휴무).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 부산일보( www.busan.com ),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부산일보 [기자 픽] 전시-이효연 특별전'Macondo: 빛의 문'

    기사링크: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011501212787451 2월 12일까지 갤러리하스 전시 현실과 환상의 경계 너머 빛 탐구 마콘도’(Macondo)는 실재하지 않는 이름이다.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대표작인 <백년의 고독>에 등장하는 가상의 마을처럼, 기억과 시간, 꿈과 현실이 뒤섞이는 세계다. 관객들은 자주 물었다. “여긴, 어딘가요?” 작가는 말한다. “어디에도 도착하지 않았지만, 이미 어딘가를 지나온 듯한 감각. 나는 그 감각을 화면에 붙잡아 두려 했다.”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에서 지난 13일 개막한 이효연 특별전 ‘Macondo: 빛의 문’은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빛의 공간’을 탐구한다. 작가는 회화 속 문과 창, 복도를 통해 일상의 장면을 감정의 통로로 확장하며, 내면의 세계를 시각화한다. 그의 그림은 풍경의 재현이 아니라 ‘감정의 공간화’이다. 이효연의 그림은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의 빛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 물음은 관람자의 시선을 따라 천천히 확장돼 마침내 빛이 침묵을 통과하는 순간, ‘마콘도’의 문턱에서 자신과 마주하게 된다. 닫힌 세계 속에서 열린 문을 마주하는 것, 그것이 이번 전시의 본질적 경험이다. 1973년생 작가는 홍익대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스웨덴 스톡홀름 왕립미술학교에서 프로젝트와 특별 과정을 수료했다. 전시는 2월 12일까지 열린다. 갤러리 운영 시간은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전시 문의 1551-3487.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 부산일보( www.busan.com ),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2025년 12월 6일 토요일 부산일보 [부산 전시] 이번주에 뭐 볼까?

    기사 링크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111911475717354 송민호, white rabbit 25-22, 2025. 갤러리하스 ◆송민호×신미소 2인전 ‘Warm & Witty BUNNYVERSE’ [갤러리하스] 송민호와 신미소 작가 2인전. 이번 전시는 두 작가가 일상에서 발견한 따뜻함과 유머의 순간을 각자 시선으로 해석해 만든 감성적 세계관인 ‘버니버스’(BUNNYVERSE)라는 확장된 서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감정적 경험을 제안한다. 안양예고 디자인과 교사로 재직하는 송민호는 홍익대 미술대학 섬유미술·패션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섬유미술 전공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섬유미술과 디지털 디자인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펼치고 있다. 호주에서 고교와 대학(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메도우뱅크(기술전문대학)을 마친 신미소는 현실적 모습의 인간형 캐릭터들이 동물로 의인화된다. ▶12월 3일(수)~18일(목)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달맞이길 30, LCT 포디움동 3051호).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일·월요일 휴무).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 부산일보( www.busan.com ),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2025년 11월 6일 목요일 부산일보 [기자 픽] 전시-이영인 개인전 ‘EXISTENCE’

    기사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52465 11월 17일까지 해운대 갤러리하스 사진보다 더 진짜 같은 돌 주제 작업 극사실적인 묘사로 돌을 그리는 작업을 하는 재불 작가 이영인 초대 개인전 ‘EXISTENCE’(존재)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달맞이길 30, LCT 포디움동 3051호)에서 열리고 있다. 이영인은 자연 속에서 가장 원초적이고 보편적인 존재인 ‘돌’을 주제로 작업하는 작가이다. 극사실적인 기법으로 돌의 무게감, 질감, 형태를 치밀하게 묘사하는 그의 회화는 단순한 재현을 넘어, 돌이 지닌 미적 가치와 존재론적 의미를 새롭게 사유하게 만든다. 이 작가에게 돌은 단단한 물질임과 동시에 시간의 축적과 자연의 흔적을 품은 상징적 대상인 것이다. “돌마다 가지고 있는 느낌이나 색깔이 다릅니다. 비슷해 보여도 모양이나 색깔, 상처가 달라요. 요새는 돌을 가져다주는 지인도 많이 늘었어요. 돌마다 가지는 이력이 다른 건 그 때문이죠. 그래서 어떤 때는 돌을 그리지만 돌을 통해서 사람의 초상화를 그린다는 생각도 해요.” 사진보다 더 진짜 같아 보이는 이유는 작가가 붓 대신 에어브러시를 사용한 덕분이다. 저마다 다른 시간과 이야기를 지닌 돌을, 지극히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해 깊은 감동과 경외심마저 불러일으킨다. “제가 주로 쓰는 에어브러시는 0.15mL 예요. 조금만 도가 지나쳐도 막혀서 분사가 안 되기 때문에 일정한 농도를 맞춰서 그걸 여러 번 반복해서 겹쳐 올라가는 데 시간이 좀 오래 걸려요. 요새는 손목도 많이 아파서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1973년생인 작가는 경기대 미술학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하고 2000년 프랑스로 건너가 몽펠리에 시립 미술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활동 중이다. 지난해 10월 갤러리하스에서 개인전을 연 데 이어 1년 만에 다시 부산을 찾았다. 그는 수년간 나무, 자작나무, 소나무 등을 소재로 작업하다 최근 몇 년간은 돌을 소재로 작업하고 있다. 전시는 11월 17일까지이다. 관람 시간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일·월요일 휴관).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 2025년 10월 21일 화요일 KNN [아트앤컬쳐]

    원문링크: https://news.knn.co.kr/news/article/179007 극사실적인 묘사로 자연물, 돌을 그리는 작업을 하는 이영인 작가 초대 개인전이 갤러리 하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영인 작가는 경기대 미술학과를 졸업하고 2000년 프랑스로 건너가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활동 중인데요. 수년간 나무, 자작나무, 소나무 등을 소재로 작업했던 작가는 최근 몇 년 동안은 돌을 소재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이영인/작가/'이상적인 위대한 예술 작품이 무엇인가?'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그 중에서 가장 위대한 예술 작품은 자연이 아닌가, 그러다 보니까 자연을 이루고 있는 소재 중에서 돌을 선택했고,} {수퍼:01:33" 돌이 우리 인간의 문명의 시작점과 시작의 근간이 되었던 것 같고, 또 문명의 발전에 근원이 되었다고 생각해...} 이영인 작가의 세심한 기법은 질감이 있는 돌을 사진처럼 완벽하게 만드는데요. 극사실주의적 표현은 신비로움과 자연스러움을 제공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눈을 열어 줍니다. 자연과 인간 사이의 깊은 관계를 추구하는 이영인 작가의 작품과 함께 깊어지는 가을,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 함께해 보시죠!  강유경  작가 merlot@knn.co.kr

  • 2025년 10월 16일 목요일 부산일보 [부산 전시] 이번 주에 뭐 볼까?

    기사 링크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91503191757815 이영인 작가 작품. 갤러리하스 제공 ◆ 이영인 개인전 ‘EXISTENCE’ [갤러리하스] 극사실적인 묘사로 자연물 돌을 그리는 작업을 하는 이영인 작가 초대 개인전. 그의 세심한 기법은 질감이 있는 돌을 사진처럼 완벽하게 만든다. 1973년생인 작가는 경기대 미술학과(서양화 전공)를 졸업하고 2000년 프랑스로 건너가 몽펠리에 시립 미술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현재는 파리에 거주하며 활동 중이다. 지난해 10월 갤러리하스 첫 개인전에 이어 1년 만에 다시 전시를 연다. 수년간 나무, 자작나무, 소나무 등을 소재로 작업했던 작가는 최근 몇 년 동안은 돌을 소재로 작업하고 있다. ▶ 10월 18일(토)~11월 17일(월)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 (달맞이길 30, LCT 포디움동 3051호). 관람 시간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일·월요일 휴관).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 부산일보( www.busan.com ),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2025년 10월 3일 금요일 부산일보 [부산 전시] 이번 주에 뭐 볼까?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91503184325814 갤러리하스 소장품전. 이번 전시는 미국 그라피티 아티스트 존원(1963년생)을 비롯해, 영국 출신 낙서 예술가 존 버거맨(1979년생), 프랑스 출신 현대 그라피티 아티스트 제우스(1977년생), 페인팅, 조각, 설치 분야에서 활동하는 다원적인 예술가 제이슨 해켄워스(1980년생), 하이퍼리얼리즘 조각 분야를 대표하는 미국 작가 캐롤 퓨어맨의 작품을 통해 ‘부유’(Floating)의 미학을 새롭게 조망한다. ▶ 9월 20일(토)~10월 13일(월)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 (달맞이길 30 포디움동 3051). 관람 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매주 일·월요일 휴관). 추석 연휴 기간 중 4일과 9일은 오픈하고, 나머지는 쉰다. 전시 마지막 날인13일(월)은 문을 연다.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 부산일보( www.busan.com ),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2025년 9월 30일 KNN [아트앤컬쳐]

    https://news.knn.co.kr/news/article/178402 국제적 현대미술 작가들의 소장품을 선보이는 특별전 <플로팅: 널 위한 컬렉션>이 갤러리 하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존원과 존 버거맨, 제우스, 제이슨 해켄워스, 캐롤 퓨어맨의 작품을 선보이는데요. 다섯 작가는 각자의 독창적인 시각과 예술 언어로 ‘부유’라는 주제를 해석하는데요, 강렬한 색채와 자유로운 선, 위트 있는 드로잉, 공공 이미지를 전복하는 작업과 공간을 채우는 설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동시대 미술의 다채로운 흐름을 조망하고, 국제적인 예술 교류의 장이 될 <플로팅: 널 위한 컬렉션> 특별전을 통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예술 속에서 ‘부유하는 순간’을 함께 경험해 보시죠!  강유경  작가 merlot@knn.co.kr

  •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아트부산 인스타그램

    출처: 아트부산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reel/DNj_9T8ys-2/?utm_source=ig_web_copy_link 𝗔𝗥𝗧 𝗕𝗨𝗦𝗔𝗡 𝟮𝟬𝟮𝟲 | 𝗔𝗽𝗽𝗹𝗶𝗰𝗮𝘁𝗶𝗼𝗻𝘀 𝗥𝗲𝗺𝗶𝗻𝗱𝗲𝗿 Bridging art and city, people and ideas since 2012. Art Busan, Asia Pacific’s leading art fair, invites you to be part of its 15th edition. Relive this year’s defining moments— 𝗚𝗮𝗹𝗹𝗲𝗿𝗶𝗲𝘀 that sparked new visions, 𝗖𝗢𝗡𝗡𝗘𝗖𝗧’s curated solo presentations, and the city-wide energy of 𝗕𝘂𝘀𝗮𝗻 𝗔𝗿𝘁 𝗪𝗲𝗲𝗸. 아시아 태평양을 대표하는 아트페어, 아트부산 2026 참가 신청이 진행 중입니다. 올해 아트부산을 채운 순간들을 다시 만나보세요! 참가 갤러리가 펼친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담론, 작가들의 시선을 집중 조명한 CONNECT, 그리고 도시 전체가 예술로 물든 부산아트위크까지. 지금, 함께할 준비 되셨나요?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하세요 👉 — 𝗔𝗥𝗧 𝗕𝗨𝗦𝗔𝗡 𝟮𝟬𝟮𝟲 May 21–24, 2026 | BEXCO, Busan Early Bird Deadline: August 31 (Sun), 2025 (10% off) 𝘙𝘦𝘢𝘥𝘺 𝘵𝘰 𝘫𝘰𝘪𝘯? 𝘈𝘱𝘱𝘭𝘺 𝘷𝘪𝘢 𝘭𝘪𝘯𝘬 𝘪𝘯 𝘣𝘪𝘰. #ArtBusan   #contemporaryart   #artfair

  • 2025년 6월 2일 월요일 [부산 전시] 이번 주에 뭐 볼까?

    ◆ 숨결의 우주_Cosmos of Breath [갤러리하스]​ 몬트(MOND) 작가 개인전. 이번 전시는 작가가 2021년부터 본격적으로 탐구해 온 ‘페인트 블로잉’(Paint-blowing) 기법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호흡이라는 비가시적 에너지를 통해 시공간의 무한한 가능성과 존재의 본질을 그려낸 작품을 선보인다. ▶ 6월 14일(토)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하스 (달맞이길 30 포디움동 3051). 관람 시간 화~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일·월요일 휴관.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328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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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화요일 ~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 월요일: 휴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LCT 포디움동 3051

48099 30, Dalmaji-gil, Haeundae-gu, Busan, Republic of Korea

©2024 by  GALLERY 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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