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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6일 목요일 [더쎈뉴스 / The CEN News] 8대째 이어온 백자의 맥…김선식 도예전 부산서 열린다

  • 5일 전
  • 1분 분량

김 작가는 문경에서 8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경북무형유산 사기장(청화백자) 기능보유자다. 전통 방식으로 백자를 빚으면서도 오늘의 감각을 담은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달항아리를 비롯한 김 작가의 백자 작품 6~10점을 선보인다.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는 매일 오후 2시 프라이빗 프레젠테이션도 진행한다.


한편 김 작가는 2005년 한국문화예술부문 신지식인에 선정된 데 이어 2013년 도자기 명인, 2014년 경상북도 최고장인에 이름을 올렸다. 전통 장작가마로 만든 그의 식기세트는 지난해 8월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문화산업고위급대화'에 전시됐으며, 공식 협찬 물품으로 만찬에도 사용됐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승렬 기자 ottnews@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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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시간

화요일 ~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 월요일: 휴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LCT 포디움동 3051

48099 30, Dalmaji-gil, Haeundae-gu, Busan,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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